하루한끼



베러댄 와플


와플레시피가 잘 나와있는 이글루 입니다.
저 반죽으로 팬케익도 가능하고, 작은 용기에 넣어 전자렌지에 1-2분 돌리면 컵케익도 가능합니다.

63빌딩앞 여의도 시범상가의 베러댄 와플에서 와플을 먹어보았습니다.
맛있었고, 토핑이 제일 잘 나가는게, 애플시나몬이라고, 과육을 살린 사과잼을 와플구멍에 넣고 그위에 시나몬 가루를 듬뿍 뿌린겁니다. 가격이 이천원... 유지가 될까 싶었습니다.
반죽에 달걀이 들어가지 않고, 베러댄 와플이 프차냐고 물었더니,
일종의 협동조합이라는데... 가입자격은 매장면적 6평이상이라고 합니다.

애플잼 위에 시나몬가루 토핑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잘 어울렸습니다. 애플시나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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